의료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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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플랜을 그리는
교정과·치주과·소아치과 전문의

병원을 옮겨 다닐 필요 없이,
한 팀이 당신의 평생을 함께 봅니다

의료진 소개

의료진 1
대표원장 · 교정과 전문의

박주현 원장

보건복지부인증 치과교정과 전문의
대한치과교정학회 인증 치과교정과 인증의

학력

  •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치의학과 졸업
  • 단국대학교 대학원 치과교정학 석사
  • 단국대학교 치과대학병원 인턴 수료
  • 단국대학교 치과대학병원 치과교정과 레지던트 수료

경력

  • 전) 경기 광주본플란트치과 교정센터장
  • 전) 365드림치과병원 원장

자격 · 인증

  • 대한치과교정학회 정회원
  • 오스템 임플란트(OSSTEM) 연구자문위원
  • 메가젠 임플란트(MEGAGEN) 연구자문위원
  • 인비절라인(Invisalign) 인증의
  • 세라핀(SERAFIN) 투명교정 인증의
  • Oral Design non-prep veneer academy 수료
  • 턱관절 장애 진단 및 치료 코스 이수
  • 미국심장협회 BLS(응급심폐소생술) 수료

치료보다 먼저 마음을 다하겠습니다. 제가 드리는 약속이자, 마스터플랜의 변하지 않는 방향입니다.

의료진 1
대표원장 · 치주과 전문의

화소명 원장

보건복지부인증 치주과 전문의
가톨릭대학교 임상치과학대학원 외래조교수

학력

  •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치의학과 졸업
  • 가톨릭대학교 임상치과학대학원 치과임플란트학 전공
  • 단국대학교 치과대학병원 인턴 수료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치주과 레지던트 수료

경력

  • 전) 성분도치과병원 과장

자격 · 인증

  • 대한치주과학회 정회원
  • 오스템 임플란트(OSSTEM) 연구자문위원
  • 메가젠 임플란트(MEGAGEN) 연구자문위원
  • 턱관절 장애 진단 및 치료 코스 이수
  • 미국심장협회 BLS(응급심폐소생술) 수료

치료는 무서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의 경험만큼은, 두렵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의료진 1
소아치과 전문의

이소담 원장

보건복지부인증 소아치과 전문의

학력

  • 전남대학교 치과대학병원 인턴 수료
  • 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 소아치과 레지던트 수료
  • 연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소아치과학 박사

경력

  • 전) 맘애든어린이치과의원 원장

자격 · 인증

  • 대한소아치과학회 정회원
  • 대한장애인치과학회 평생회원
  • 아동심리상담사 1급
  • 아동발달전문지도사 1급
  • 세라핀(SERAFIN) 투명교정 인증의

우리 아이 첫 치아부터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따뜻한 사랑을 담아 진료하겠습니다.

우리가 만난 환자 이야기

“그동안 애들 돌보고 공부시키느라 제 치아를 방치했어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치료받고 열심히 관리하려구요.”

벌어진 앞니가 신경 쓰인다며 처음 오셨을 때, 이 분의 잇몸은 이미 많이 약해진 상태였습니다.
앞니를 빼고 임플란트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으셨던 터였죠.
잇몸이 약하면 교정치료가 까다로워지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분에게는, 그 누구보다 단단한 의지가 있었습니다.

불안해하실 때마다 천천히 곁에서 달래드리고,
작은 용기에 함께 기뻐하면서 차근차근 치료를 이어갔습니다.
어느 순간부터는 씩씩하게 진료실에 들어오시고,
양치도 알려드린 대로 꼼꼼히 하시며 3년이 넘는 긴 여정을 끝내 완주하셨습니다

치료가 끝나고 처음 모습과 나란히 비교해 보여드리자,
"예전 모습은 이제 생각도 하기 싫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이 오래 남았습니다.

놀랍게도 당시 이 분은 43세였습니다.
환하게 웃는 얼굴 앞에서, 가지런한 치열이 사람을 얼마나 달라 보이게 하는지 새삼 느꼈습니다.
젊어 보이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하얗고 고른 치열은 마침표를 찍어주는 요소입니다.
오랫동안 자신보다 가족을 먼저 챙겨온 분이,
교정치료 후 20년은 젊어진 듯한 모습에 진심으로 보람을 느꼈습니다.

“사진만 찍으면 앞니가 신경 쓰인다던 어머니. 나이가 들면 으레 그러려니 넘겼습니다.​”

어머니께서 오래전부터 앞니가 점점 삐뚤어지는 것 같다고,
사진만 찍으면 앞니가 신경 쓰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임플란트 하실 때 가지런하게 만들어드리겠다며 몇 해를 넘겼습니다.

그러다 제 결혼식에서 찍은 사진을 받아보았습니다.
장모님은 심미 크라운 치료를 받아 가지런한 치열으로 활짝 웃고 계신 반면,
어머니는 모든 사진에서 어색한 표정을 하고 계셨습니다.
앞니가 신경 쓰이셨던 겁니다.

나이가 들며 앞니가 점점 삐뚤어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교과서에서 배운 대로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것이,
정작 당사자에게는 얼마나 큰 스트레스였는지 그 때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아들이 치과의사인데 환하게 웃지 못하는 모습을
결혼식 사진에 평생 남기게 했다는 점이 너무나 죄송하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곧바로 어머니께 교정치료를 시작해드렸습니다.
인비절라인(투명교정)은 환자가 장치를 성실하게 착용해야 좋은 결과가 나오는 치료입니다.
어머니는 지금까지 제가 치료해온 환자 중 누구보다 열심히 장치를 끼셨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그동안 얼마나 치료를 받고 싶으셨는지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1년 만에 치료가 마무리됐습니다.
이제 어머니는 사진 앞에서 환하게 웃으십니다.
이제는 치아를 더 하얗게 하고 싶다고 하시는데,
이번에는 늦지 않게 얼른 라미네이트를 해드릴 생각입니다.

“치료가 있는 날마다, 진료가 끝나면 제 손에 사탕을 한 웅큼 쥐여주시던 보호자가 계셨습니다.​”

대학병원 수련의 시절, 진료실 앞에서 항상 저를 기다리시던 분이 계셨습니다.
잇몸이 많이 나빠져 치아가 흔들리고 식사조차 힘드셨던 환자분의 보호자였습니다.
환자분은 휠체어에서 이동이 어려우셔서,
휠체어에 타신 채로 흔들리는 치아를 뽑고 잇몸 치료를 여러 번에 나누어 받으셨습니다.
보호자는 그 긴 치료 과정을 매번 곁에서 함께 하셨습니다

치료가 있는 날마다 그분은 진료가 끝나면 제 손에 사탕을 한 웅큼 쥐여주셨습니다.
말보다 먼저 건네는 그 마음이 늘 따뜻했습니다.
언젠가 환자분이 좋아지시면 자신도 저에게 스케일링을 받으러 오겠다고 하셨습니다.
작은 약속이었지만, 저는 그 말을 오래 기억했습니다.

하지만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틀니를 완성하기 전에,
환자분이 폐암으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치아 치료와는 무관한 병이었지만, 마지막까지 편안하게 드실 수 있도록
더 서둘러드리지 못했다는 아쉬움은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긴 시간을 묵묵히 곁에서 버티셨던 보호자분께,
따뜻한 말 한마디 제대로 건네지 못했다는 것도요.

환자를 곁에서 돌보는 사람도, 그 무게를 함께 지고 있다는 걸 그때 배웠습니다.
치료의 속도보다 이 사람에게 남은 시간을 먼저 생각하는 것,
그리고 치료가 끝난 자리에서 한 마디 위로를 더 건네는 것.
그 다짐을 마스터플랜치과에서 잊지 않고 실천하겠습니다.

“자식처럼 여겨주신 환자분, 그리고 어버이날의 카네이션 ”

치과대학에 재학하던 시절, 학생 치과의사로서 가장 먼저 배운 것은
환자분의 진료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일이었습니다.
어떤 불편함으로 내원하셨는지 여쭙고, 불편한 부위를 상세히 기록하며,
여러 전문과로 나뉘어 각각의 치료를 받아야 하는 대학병원의 복잡한 진료 과정을
곁에서 도와드리는 일. 치료의 처음과 끝을 함께 지키는 자리였습니다.

제가 맡았던 수많은 환자분들 중 한 분이셨지만,
어머니를 닮은 친근함 때문이었을까요, 유독 마음이 많이 가는 분이 계셨습니다.
임플란트 치료를 이어가던 1년 남짓한 시간 동안 서로에게 라포(rapport)가 쌓여가면서,
그분은 저를 자녀처럼 여기시며 올 때마다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긴 치료 기간 중 어느 날, 다음 내원일을 다시 한번 적어드리며 배웅하던 길이었습니다.
제 호주머니에 무언가를 쏙 넣으시고는 서둘러 돌아가셨는데,
봉투 안에 담겨 있던 것은 그분의 마음이 깃든 용돈이었습니다.

아직 공부 중인 학생 신분이었고 치료를 직접 도맡은 것도 아니었지만,
보철과·치주과·보존과 여러 진료를 함께 다니며
어느 과 선생님보다도 가장 오래 곁을 지킨 제게 쥐어주신 마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용돈은 제게 무엇보다 값진, 그리고 책임감으로 묵직한 무게를 지닌 것이었습니다.
허투루 쓸 수도, 그렇다고 다시 돌려드릴 수도 없어 한참을 고심하다,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 화분으로 보답을 건네드렸습니다.
그날의 마음이 그분께도 오래도록 따뜻한 추억으로 남아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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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전문의와 함께,
당신의 치아 계획을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