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에는 '마스터플랜(Master Plan)'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큰 그림을 먼저 그리고, 모든 것이 그 안에서 제자리를 찾아가도록 하는 기본 설계. 저희가 이 이름을 선택한 건, 치아를 바라보는 방식이 그래야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치아에도 저마다의 인생이 있습니다. 아이가 처음 흔들리는 이를 내보이던 날부터, 교정을 고민하는 청소년기, 오래도록 내 치아로 밥을 먹고 싶은 노년까지. 마스터플랜치과는 지금 아픈 곳만 보지 않습니다. 당신의 치아가 앞으로 어떻게 유지되어야 할지, 어떤 순서로 치료받는 것이 가장 좋을지를 함께 고민합니다.